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청주시는 지난 10월부터 3회에 걸쳐 가택수색을 실시한 결과 총 2600만 원을 징수하고 귀금속과 명품가방을 다수 압류했다고 8일 밝혔다.
총 3회에 걸친 가택수색으로 2600만 원 징수와 귀금속 등 다수 압류
이는 이범석 청주시장 취임 이후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1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가택수색 및 은닉재산 압류와 같이 적극적이고 과감한 정책을 추진하라”는 적극적 징수 주문에 따른 결과다.
시는 지난 10월과 11월 고액체납자 6명(체납액 3억 3천만 원)을 대상으로 동산 20점, 귀금속 33점 압류 및 1600만 원 일부 징수했다.
총 3회에 걸친 가택수색으로 2600만 원 징수와 귀금속 등 다수 압류
또한 지난 7일 지방세 고액체납자 4명(체납액 1억 5000만 원)에 대해 3번째 가택수색을 실시한 결과 동산 20점, 현금 41만 원, 명품 가방 등 6점 및 귀금속 다수 압류와 가택수색 현장에서 즉시 일부 납부(1000만 원 현장 납부), 분납계획서를 징구했다.
가택수색 대상자들은 지방세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장기간 납부하지 않거나 압류 등 체납처분을 피하기 위해 재산을 배우자 등의 명의로 은닉한 혐의가 있는 체납자들이다. 시는 사전에 자료를 검토해 실태를 조사한 후 실거주지를 파악해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시는 압류한 현금은 즉시 수납 처리하고 귀금속 및 동산은 추후 전자 공매를 통해 처분해 체납액에 충당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국한되지 않고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고액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추적해 불시에 가택을 수색할 예정이며, 체납자 부재 시 강제개문을 통해 강력하게 징수할 계획이다.
특히 고급 수입차를 탄다거나 재산을 빼돌리는 등 악의적인 체납자를 중심으로 가택수색 등 강력한 징수 조치를 지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납세의무를 회피하면서 여유롭게 생활하는 비양심 고액 체납자들로 인해 다수의 선량한 납세자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그들의 재산을 끝까지 추적해 징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