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랑구가 지난 7일 서울형 키즈카페 중랑구 1호점인 ‘중랑실내놀이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7일 중랑실내놀이터 개관식에 참석한 류경기 중랑구청장(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에서 일곱 번째) 및 참석자들.
개관식은 오세훈 서울시장, 류경기 중랑구청장,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케이크 커팅식, 제막식 및 기념촬영,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아이들이 날씨에 상관없이 중랑실내놀이터에서 마음껏 뛰놀고 웃으며 행복하게 자라길 바란다”라며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중랑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랑실내놀이터’는 만 24개월부터 만 5세까지 아동들을 위한 실내 놀이 공간으로, 지난 8월 26일부터 2주간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뒤 9월 본격적으로 문을 열었다. 미끄럼틀, 트램펄린 등 다양한 놀이 기구를 갖춘 쾌적한 시설을 아동 2천 원, 보호자 1천 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