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16일 만에 파업을 접고 현장으로 복귀한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16일 만에 파업을 접고 현장으로 복귀한다.화물연대는 9일 총파업 종료 및 현장복귀에 대한 조합원 총투표를 진행한 결과, 총 3,575명의 조합원이 투표에 참여하여 찬성 2,211(61.84%), 반대 1,343(37.55%), 무효 21(0.58%)로 총파업 종료 및 현장복귀의 건은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화물연대는 각 지역본부 별로 해단식을 진행하고 현장으로 복귀한다. 지난 달 24일부터 시작해 이날까지 16일만다.
화물연대는 이날 파업 종료를 발표하면서, "총파업을 종료하고 현장으로 복귀하지만 안전운임제 지속과 확대를 위해 흔들림 없이 걸어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