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경기국제공항추진시민연대는 12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경기국제공항’ 화성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경기국제공항추진시민연대는 12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경기국제공항’ 화성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주최 측은 “90여만 화성시민과 경기국제공항 유치를 찬성하는 화성시 204개 시민연대는 경기국제공항 추진이 결정될 때까지 무기한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국제공항은 반드시 화성 화옹지구로 유치하라! ▲화성의 동서균형 발전을 위해 경기국제공항을 조속히 건설하라! ▲화성시는 경기국제공항 건설에 대한 공론화를 추진하라! ▲화성동서균형발전 가로막는 국회의원 사퇴하라! ▲국회와 정당 및 정치권은 경기국제공항추진을 위한 특별법을 조속히 만들고 확정하라! ▲윤석열 대통령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공약사항 실천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한편, 김한용 항공정책포럼 전문위원은 최근 열린 관련 토론회에서 “수도권 항공수요 및 공항수용능력 검토결과 인천, 김포공항의 포화가 예상되고, 이에 따라 수도권 제3공항이 필요하다”며, “수도권 지역 중 대부분은 공항관제권이나 비행금지구역 등 비행장 건설 제한 조건에 포함되어 화성 화옹지구 이외에는 수도권에 공항이 들어설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