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자유한국당이 31일 '블록체인' 정당을 선포했다.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블록체인 정당 선포식에서 김병준 비대위원장과 나경원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31 사진=이헌기 기자
김병준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블록체인 정당 선포식'에서 "한국당은 오늘부로 블록체인 정당을 선언한다"면서 "당의 운영방식을 개선해 나가기 위한 노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블록체인 위원회 TFT’를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당원 한 분 한 분이 스스로 주인임을 느낄 수 있는 탈중앙화 정당,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정당, 공정하고 열린 정당으로서의 새로운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블록체인 정당 선포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1.31 사진=이헌기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블록체인 정당 선포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1.31 사진=이헌기 기자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블록체인 정당 선포식에서 김병준 비대위원장과 나경원 원내대표가 웃고 있다. 2019.1.31 사진=이헌기 기자
자유한국당은 31일 오후 국회에서 '블록체인 정당 선포식'을 가졌다. 2019.1.31 사진=이헌기 기자
자유한국당은 31일 오후 국회에서 '블록체인 정당 선포식'을 가졌다. 2019.1.31 사진=이헌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