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쌍용자동차가 일부 모델을 최고 200만원까지 할인하는 복드림 세일페스타를 시행하고 노후경유차 대차 고객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할인혜택을 부여하는 노후경유차 교체 프로그램을 지속 시행하는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쌍용자동차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사진=쌍용자동차 제공)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G4 렉스턴 100만원 △코란도 투리스모 150만원 △코란도 C 100만원 △티볼리 브랜드 50만원 등 할인하는 복드림 세일페스타를 시행한다. 16일까지 티볼리 브랜드를 구매하면 20만원 특별할인하는 얼리버드 혜택도 추가로 누릴 수 있으며 이후 23일까지 15만원, 그 후 월말까지 구매 고객은 10만원 할인혜택을 받는다.
업계 최고 수준의 노후경유차 교차 프로그램을 통해 쌍용자동차 전 모델을 100만원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정부가 시행 중인 개별소비세 감면혜택에 더해 노후경유차 보유고객(2008년 이전 등록, 폐차 조건)이 신차 구매 시 100만원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G4 렉스턴 구매 시 동급 최장 7년/15만km 보증기간을 제공하는 Promise 715 또는 △5년/10만km 보증기간 △5년 5회 소모품(엔진오일) 교환으로 구성된 Promise 515 중 선택할 수 있는 Warranty PROMISE를 제공한다. 이 달 구매고객은 설 명절 추가 지원금 100만원까지 포함한 3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구매 부담 경감을 위해 선수율 제로에 3.9% 60개월 할부를 운영한다. 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스페셜 유예할부 프로그램 G4 부담제로할부도 선택할 수 있다(선수율 10% 이상).
렉스턴 브랜드(G4 렉스턴&렉스턴 스포츠)는 선수율 제로 4.9~5.9%(36~72개월) 저리할부를 운영하며, G4 렉스턴 구매 시 최대 100만원(할부기간 72개월, 1000만원 이상 이용 시)의 설 명절 지원금을 지급한다.
티볼리 브랜드 일시불 구매 시 설 명절 지원금 70만원을, 선수율 제로 4.5% 할부(60~72개월) 구매 시 100만원을 지급한다. 선수율 없이 5.9% 이율로 10년(120개월) 분할납부함으로써 할부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롱 플랜 할부를 운영한다.
티볼리와 코란도 브랜드 모두 선수율 제로에 1.9% 초저리할부(최장 60개월, 코란도 C 72개월)를 이용한 구매도 가능하다.
코란도 C는 일시불 구매 시 10%를 할인 받거나, 선수율 10%에 무이자 60개월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코란도 투리스모를 일시불 구매하면 설 명절 지원금 200만원, 선수율 제로에 3.9% 할부(최장 60개월)를 이용하면 150만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혜택도 챙길 수 있다. G4 렉스턴 구매 고객이 7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하고 있으면 20만원 특별지원 혜택을 받는다. 사업자 또는 RV 보유고객이 렉스턴 스포츠 구입 시 10만원을 특별할인해 준다.
쌍용자동차의 2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