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환경부는 설 연휴기간 대비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된 급속충전기 특별점검을 통해 충전기 사용 건수가 증가됨에 불구하고 일반·고장 문의 등은 감소했다고 밝혔다.
설 연휴기간 동안 전국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 1,699기의 사용 건수는 하루 평균 4,715건으로 나타났다. 전주 평일 사용 건수보다 증가함에 불구하고 일반·고장 등 문의는 하루 평균 138건으로 올해 1월 하루 평균보다 감소했다.
다만, 설 연휴기간에 원격 및 긴급 현장 점검으로 조치되지 않은 충전기는 충전기 제작사를 통해 신속히 수리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급속충전기 설치를 확대하고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특히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충전시설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현재 189곳의 고속도로 휴게소에 2기 이상의 충전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1기 이하를 갖춘 신설 휴게소 등에 추가로 설치해 충전 대기문제를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속도로 휴게소 내에 이미 설치된 충전기 중 전기 인입공사 지연 등으로 운영이 늦어지고 있는 것은 조속히 가동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급속충전기 설치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