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대한응급구조사협회 강용수 부회장이 계속되는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간호법안 저지를 위한 보건복지의료연대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갔다.
22일 국회 앞에 선 강용수 부회장 `간호법, 직역간 협력 저해해 국민건강 해칠 것`
22일 국회 앞에 선 강용수 부회장은 “간호법안 제정은 수많은 의료현장에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보건의료직역간 갈등을 계속해서 야기할 것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간호사만을 위한 법 제정이 아니다. 전체 보건의료계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인력지원법을 보완해야 한다”며 간호법 폐기를 주장했다.
강 부회장은 또 “간호법은 직역간 협력과 협의를 부정하는 법안이다. 이는 결국 의료체계의 근간을 뒤흔들고 붕괴로 이어져 국민건강에 막대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대한응급구조사협회를 비롯한 보건복지의료연대는 릴레이 1인시위, 단체 집회 등 강력한 연대 활동을 통해 간호법 철회를 촉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