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이종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자유한국당이 (선거제 개혁을)강력하게 반대하면 법안 처리가 어려워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경고했다.
이어 정의당 이정미 대표의 개혁입법 패키지 패스트트랙 처리를 언급하며 “민주당과 야3당이 고조해 처리하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해 동의했다”고 말했다.
패스트트랙에 오른 법안은 계류 330일을 넘기면 본회의에 자동 상정된다. 현재 야3당과 민주당은 개혁 법안들과 유치원 3법 등을 처리를 위해 패스트트랙을 논의하고 있다.
한편, 이 대표는 민주당 복당을 신청한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관련해 “다음주 초 만날 에정”이라며 “청와대에 있었던 소중한 경험을 당에서 어떻게 살릴 것인지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