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019년 2월 26일(현지시간) 인도 정부 주관으로 라시트라파티 바완(Rashthrapati Bhawan) 대통령 궁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람 나트 코빈드(Ram Nath Kovind) 인도 대통령이 일본재단(Nippon Foundation) 사사카와 요헤이(Yohei Sasakawa) 회장에게 간디 평화상(Gandhi Peace Prize)을 수여했다.
사사카와, 모디 총리, 코빈드 대통령
또한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는 부상으로 수공예품과 함께 상금 1천만루피(약 1500만엔, 또는 14만달러)를 사사카와에게 건네주었다. 사사카와는 이 상을 수여 받은 최초의 일본인이 되었다.
상을 수여한 코빈드(Kovind) 대통령은 수상자의 업적을 기리면서 “사사카와는 우리가 나병과의 전쟁에서 어려운 싸움을 이겨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이는 질병을 예방하고 근절시키는 한편 낙인과 차별을 종식시키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도를 대신해 우리는 사사카와와 일본재단의 노고에 감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사카와는 수상소감 연설에서 이토록 권위있는 상을 받게 된데 감사를 표하면서 “이 상은 나 혼자 받는 것이 아니라 몇 년 동안 나와 함께 노력해온 모든 사람들이 함께 상을 받는 것”이라며 “이 상은 분명히 마하트마 간디가 우리에게 보내주는 새로운 격려일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촉구하면서 “우리는 그 어느 누구도 나병이나 그로 인한 낙인과 차별로 고통 받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더욱이 사사카와는 부상으로 받은 상금이 나병 근절 활동에 쓰이도록 기부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