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법제처는 법령심사, 법령정비 등 법제업무 과정에서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법제를 구현하기 위해 국민법제관을 모집한다.
국민법제관 모집 홍보 포스터
법제처의 법제 업무와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법제처는 신청자 중에서 현장 전문성, 제도개선에 대한 관심도와 적극적인 활동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국민법제관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국민법제관으로 선정되면 2년간 간담회, 국민참여 심사제, 불합리한 제도에 대한 의견 제출 등을 통해 법제처 업무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31일까지 국민참여입법센터() 국민법제관 신청 게시판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정자는 4월 10일에 법제처 홈페이지와 국민참여입법센터를 통해 발표되고, 선정자에게는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