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국 15개 지방정부 외사판공실 중견간부로 구성된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대표단이 외교부의 초청으로 11알부터 오는 15일 한국을 방문한다.
외교부는 한중 정상간 합의에 따라 1999년부터 중국 지방정부의 정무, 언론, 문화 등 각 분야별 중견간부급 인사를 대상으로 방한 초청 사업을 실시해왔으며, 금번 2019년도 제1차 대표단은 출신 지역 및 규모에서 역대 최다이다.
금번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대표단은 서울에서 외교부 관계자 면담, 창덕궁 시찰, 한국 전통문화 체험 등 일정을 가진 후, 제주도로 이동해 지방정부 교류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제고할 예정이다.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은 중국 각 지방정부에서 대외교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한국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대표단의 금번 방한은 한중 양국 관계 활성화 및 한중 지방 정부간 교류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