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유한대학교의 올해 취업률이 인천‧부천‧김포지역 전문대학교 중 1위를 차지했다.
유한대학교 전경 (사진제공=유한대학교)유한대학교는 전체 취업대상자 1,727명 중 1,249명이 취업하여 취업률이 72.3%(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1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생 통계조사(2021.12.31. 기준, 대학알리미 공시년도 2022)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으로 청년취업난이 심화되는 안 좋은 상황에도 높은 취업률 수치를 기록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유한대학교의 높은 취업률은 체계화된 취업 지원 시스템과 학생별 맞춤 취업역량 향상 교육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유한대는 모든 학생들을 취업지도교수님이 1:1 전담 지도하고 있으며, 각 학과별로 전문 취업상담사가 상주하여 취업지도 및 취업 연계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학생 맞춤형으로 진행된 취업캠프, 특강, 취업박람회, 현(전)직자와 함께 하는 실무능력 향상 프로그램, 전공 및 비전공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으로 학생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유한대학교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 신산업분야 특화 전문대학 지원사업, 고숙련 일학습병행사업(P-TECH), 전문대재학생단계 일학습병행(IPP) 사업 선정으로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대학 교육 품질 향상 및 실무중심대학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