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립중앙과학관은 수소에너지와 관련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수소에너지, 새로운 시작’ 전시품을 13일 국립중앙과학관과 오는 19일 국립어린이과학관에 설치 및 전시한다고 밝혔다.
전시스토리라인
본 전시품은 수소에너지의 생산부터 저장, 운동, 활용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속에 들어있는 과학원리와 일반인들이 수소에너지에 대한 궁금증을 과학적인 사실에 기반해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수소연료전지의 외부와 내부를 관찰할 수 있는 실물모형, 수소를 이동시킬 때 사용하는 기체, 액체, 고체저장 탱크 축소모형, 수소연료전지의 작동원리를 알 수 있는 수소연료전지 작동원리 전시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본 전시품은 중앙과학관과 어린이과학관을 시작으로 3~4월중 과천, 대구, 광주, 부산 등 국립과학관에 설치해 전시할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 배태민 관장은 “본 수소에너지 전시품은 전국의 5대 국립과학관간 협력을 통해 공동개발 되었으며, 개발된 전시 콘텐츠는 공동 활용될 예정이다. 본 전시품을 통해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에너지에 대한 국민들의 호기심을 충족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신규전시품 공개와 관련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