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은평구 보건소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흡연예방이 필요하다고 선정한 갈현동 대성중학교 주요통학로 300m를 학교주변 금연거리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 금연거리 지정 이번 금연거리 지정은 서울시와 교육지원청의 ‘학교주변 금연거리 지정사업’과 관련해 진행됐다.
학교는 학생중심이 돼 주요통학로 가운데 금연거리 지정이 필요한 지역을 직접 선정해 해당 보건소에 금연거리 조성 요청을 했으며, 은평구는 지난 11월 통학로 주변 이용 주민 1,145명을 대상으로 의견수렴 과정과 해당 지역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금연구역을 지정·고시하는 절차를 거쳐 금연구역을 지정하게 됐다.
통학로 금연거리는 은평구 갈현동 대성중 주변 갈현로 33길총 연장 약 300m 도로이며, 금연지역 지정일은 오는15일부터이고 4월 30일까지 계도기간을 갖고 5월 1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자에게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게 된다.
신규 금연거리에 대해 1월중 바닥면 금연구역 안내판 부착과 계도 기간 내 구청·학교·주민이 연계된 주민대상 금연구역 과태료 부과 안내 및 캠페인 등 금연홍보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에서 행인에 의한 길거리 흡연과 공원·상점가에서 발생되는 상습 집단흡연의 간접흡연에 노출되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청소년 주도의 자발적 금연거리를 조성하게 됐다며. 지역주민 여러분의 적극접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