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김은미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스마트허브 전망대를 방문, 미세먼지 대책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21일 경기 안산시 반월산단에 방문한 이 대표는 미세먼지와 관련해 드론 추적 감시팀을 운영하는 안산 스마트허브 전망대를 방문해 미세먼지 대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미세먼지를 사회적 재난으로 규정하는 안전관리기본법이 통과됐다. 이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한 추경 편성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이 대표는 당대표로서 미세먼지 강조 행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이 대표는 환경부 소속 푸른하늘기획과장에게 현황을 보고받고, 국립환경과학원 관게자의 드론을 활용한 미세먼지 추적 감시 시연과 설명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