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경기도건설본부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추진’, ‘지방도로 건설과 유지관리’ 등 안전하고 견실한 공사를 추진하기 위한 실무 전반을 담은 안내 책자 2종을 제작해 31개 시군과 관련기관 등에 배포했다.
경기도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청)
먼저 ‘2023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추진방안 매뉴얼’은 도로공사‧건축공사‧경기융합타운(경기도 신청사 일원) 조성‧도로구조물 및 급경사지와 관련된 중대 산업(시민)재해 예방 및 대응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
‘2023 도로 건설 공사 실무 매뉴얼’은 지방도로 건설‧시설물 및 도로포장 유지관리‧품질관리 및 토지 보상 실무 등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았다.
2종의 업무지침은 해당 실무를 담당하는 공종별 작업자‧건설기술인‧건설사업관리기술인‧공직자 등 공사업무 추진과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교흥 경기도건설본부장은 “제작 과정에서 관련 법령과 기준 현행화, 업무추진 절차 등을 도식화하는 등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했다”며 “매뉴얼이 공사 현장 안전사고 발생 예방은 물론 궁극적으로 전체 지방도로 건설 및 유지관리 품질 향상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