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법무부가 4월 15일부터 ‘마약 근절’ 캠페인을 시작한다.
법무부는 4월 15일부터 `마약 근절` 캠페인을 시작한다. (사진제공=법무부)이번 캠페인에는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법무부 홍보대사인 양학선 체조선수가 라디오 광고 녹음 및 포스터 이미지촬영, 영상 제작에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했다.
법무부 ‘마약 근절’ 캠페인은 라디오, 지하철, 누리 소통망(SNS),정책 현장 등 다양한 공간과 매체를 통해 국민들에게 마약의 위험성과심각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법무부는 ‘마약 근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에게 마약의 위험성과 심각성을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강력한 마약 단속, 재활과 치료, 예방 교육을연계하여 전염병처럼 퍼지는 마약의 확산을 막고 대한민국을 다시 마약청정국으로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