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13일 국민의힘 중앙연수원장에 임명됐다.
최춘식 의원이 13일 국민의힘 중앙연수원장에 임명됐다.(사진=최춘식 의원 페이스북)국민의힘 중앙연수원은 당원의 정치역량 함양과 시민정치교육을 담당하며, 중앙윤리위원회·당무감사위원회·여의도연구원과 함께 당의 4대 독립기구다.
최 의원은 중앙연수원장으로서 당의 연수에 관한 업무를 총괄하며, 연간 및 분기별 연수계획을 수립하는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최 의원은 현행 국민의힘 당규상 중앙연수위원장직도 겸하게 됐다. 중앙연수위원회는 ▲당원교육계획의 수립 및 성과분석 ▲중장기적 당원교육에 관한 사항의 심의 등을 수행하며, 위원장은 이를 총괄한다.
최 의원은 “중요한 시기에 중앙연수원장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책임당원 100만 시대에 걸맞는 양질의 당원교육을 추진해 내년 총선 승리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