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국제 수준의 산림과학기술 개발을 위해 지난 1일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테네시대학교와 나이서스社와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미국 테네시大, 나이서스社와 업무협약 체결 모습 1794년에 개교한 테네시 대학교는 4개 캠퍼스와 3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동연구를 담당할 농업과학연구소는 삶의 문제 개선을 위한 실용 연구를 비전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환경친화적 목재보존제 및 생물방제제를 개발하는 나이서스社는 철도침목, 전신주 등 대형 목재부재에 적합한 목재보존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세계목재보존연구회 회장을 역임한 제프 로이드 부회장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산림과학기술 개발을 위한 상호교류와 연구협력 증진을 결의했다.
협약의 내용으로는 공동연구 수행, 공동 세미나 개최, 연구결과 및 정보 공유, 연구 인력 교류 등에 관한 업무협약이다.
목재가공연구과 손동원 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외 목조건축물 대형?고층화 추세에 시의적절한 국제적 수준의 보존처리연구를 추진할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를 넘어 세계를 선도할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