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 통계 현황지난 2017년 말 주민등록 인구는 51,778,544명으로 지난 2016년 말(51,696,216명)에 비해 82,328명(0.16%) 늘었다.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시스템으로 집계한 지난 2008년 이후 주민등록 인구는 매년 늘고 있지만, 인구증가 규모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말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는 51,778,544명이고, 여자는 25,922,625명(50.1%), 남자는 25,855,919명(49.9%)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66,706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7년 지난 한해 지역별 주민등록 인구변동을 살펴보면, ▲시·도에서 2016년 말보다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경기(157,115명), 세종(37,052명), 충남(20,043명), 제주(15,486명) 등을 포함한 7곳이고, ▲시·군·구에서 지난 2016년 말보다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경기 화성(50,196명), 김포(28,649명), 대구 달성(25,107명) 등을 포함한 77곳이다.
지난 10년간(2008년∼2017년) 주민등록 인구변동 요인을 자연적 인구 증감(출생-사망)과 사회적 인구 이동(전입-전출) 중심으로 살펴보면, ▲시·도에서 지난 2008년보다 인구가 증가한 지역 중 경기(1,581,631명), 인천(255,846명), 세종(188,574명), 충남(182,186명), 경남(155,149명) 등을 포함한 8곳은 자연적 인구 증가와 타시도로부터 순유입이 많았다.
▲시·도에서 지난 2008년보다 인구가 감소한 서울(△343,401명), 부산(△93,924명), 대구(△17,493명), 전북(△1,165명) 4개 지역은 타시도로의 순유출이 많았고, 전남(△22,576명)은 자연적 인구 감소와 순유출이 많았다.
지난 2017년 말 주민등록 인구를 연령대 및 연령계층별 분포를 보면, ▲연령대별 분포는 40대(16.8%)와 50대(16.4%)가 많았고, 30대 14.2%, 20대 13.2%, 60대 10.9%, 10대 10.2% 순이며, 이와 함께 70대 이상은 9.6%, 10대 미만은 8.6%이다.
▲0세에서 14세 인구는 6,785,965명으로 전체 인구의 13.1%이며, 2016년 말 6,916,147명에 비해 130,182명(0.3%p) 감소, ▲15세에서 64세 인구는 37,636,473명으로 전체 인구의 72.7%이며, 지난 2016년 말 37,784,417명에 비해 147,944명(0.4%p) 감소, ▲65세 이상 인구는 7,356,106명으로 전체 인구의 14.2%이며, 2016년 말 6,995,652명에 비해 360,454명(0.7%p) 증가했다.
지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지난 10년간 연령계층별 분포 변화를 보면, ▲0세에서 14세 비율은 2008년(17.2%) 이후 매년 감소했고, ▲15세에서 64세 비율은 2008년(72.6%) 이후 73%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65세 이상 비율은 지난 2008년(10.2%) 이후 매년 증가해 지난 2016년 이후 65세 이상 비율이(13.5%) 0∼14세 비율(13.4%)보다 많아졌다.
지난 2017년말 지역별 65세 이상 인구 비율을 살펴보면, ▲시·도에서 7% 미만 지역은 없고, 7∼14% 미만은 세종(9.6%) 포함 7곳, 14∼20% 미만은 대구(14.0%) 포함 9곳, 20% 이상은 전남(21.5%)이 유일하고, ▲시에서는 7% 이상 14% 미만이 경북 구미(8.0%), 경기 양주(13.7%) 등을 포함한 36곳으로 시 전체(75곳)의 48.0%로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