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이개호 장관, 산불현장 조기진화 진두지휘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5일 오전 6시 30분에 강원도 고성군에 설치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현장을 점검하고, 조기진화를 지휘하고 있다.
이에 앞서 산림청은 지난 4일 오후 7시경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삽시간에 속초까지 번져 오후 10시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했다.
이 장관은 고성 현장지휘본부에서 산림청, 강원도 등 모든 기관이 총 역량을 결집해 산불 조기 진화에 최선을 다할 것과 함께, 진화인력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아야 함을 강조했다.
이 장관은 고성 현장에서 상황회의 참석 후 강릉 옥계 산불현장으로 이동해 강릉 산불현장 상황도 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