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대한의사협회·대한간호조무사협회·요양보호사 등 13개 보건의료단체로 구성된 보건복지의료연대가 `간호법` 국회 통과를 규탄하는 2차 파업을 진행했다.
의료연대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회원 5000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법 · 면허박탈법 폐기 2차 연가투쟁을 진행했다.
의료연대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회원 5000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법·면허박탈법 폐기 2차 연가투쟁을 가졌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간호법 폐기`가 적힌 피켓을 들고 "간호사만 특혜 주는 간호사법 폐기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한편 보건복지의료연대는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오는 17일 의료 업무를 `전면 중단`하는 총파업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