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지난 20일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을 배신하고 방사성 오염수 테러 공범이 된다면, 임기를 다 마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
윤 상임대표는 이날 오후 청계광장에서 열린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전국 행동의 날’에 참석해 “일본 정부는 국익을 위해 저렇게 뻔뻔하게 나서는데 우리 정부는 왜 일본 국익을 위해 국민과 싸우는지 부끄러워 못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상임대표는 “핵 오염수 방류문제는 여야, 좌우 진영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지구의 환경을 위해 반드시 막아야 하는 문제”라며 “제발 일본 정부가 아니라 국민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일 오후 청계광장에서 열린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전국 행동의 날` 참석자들이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한다`는 플래카드를 앞에 두고 집회를 갖고 있다.
이어 “바다로 흘러간 오염수는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다”며 “국민안전과 농어민들의 생존권이 직결된 문제로 이보다 더 우선하는 국익은 존재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윤 상임대표는 “진보당은 야당과 시민사회의 힘을 모아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