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 다육식물 시설재배 현장학습서울시가 농한기 기간을 이용해 서울농업인을 품질 좋고 환경 친화적인 서울농산물 생산을 돕기 위한‘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운영한다.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6회에 걸쳐 총 3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며 채소, 화훼, 과수, 식량작물로 구성된 4개 분야 교육과정으로 구성되며, 강의별 최소 40명부터 최대 110명까지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전문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며,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귀농창업교육, 귀촌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3월부터 개설, 연중 운영된다.
권혁현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첫 교육인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한기를 활용해 농업인에게 2018년 영농설계에 도움을 주고 품목별 실용기술을 교육해 소비자가 원하는 품질좋은 서울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