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자료=리얼미터 제공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천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2.2%포인트(p) 상승한 39.0%를 기록, 4주 연속 상승하며 40%대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 평가는 2.9%P 낮아진 57.9%(매우 잘못함 50.4%, 잘못하는 편 7.5%)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0.7%P 증가한 3.1%임.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18.9%P로 오차범위 밖이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일간 지표는 지난주 금요일(12일) 36.0%(부정 평가 61.6%)로 마감한 후, 16일(화)에는 38.5%(2.5%P↑, 부정 평가 58.4%), 17일(수)에는 39.7%(1.2%P↑, 부정 평가 56.8%), 18일(목)에는 40.5%(0.8%P↑, 부정 평가 55.9%), 19일(금)에는 38.2%(2.3%P↓, 부정 평가 59.3%)로 나타났다.
자료=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5월 2주차 주간 집계 대비 4.6%P 낮아진 42.4%, 국민의힘은 2.2%P 높아진 38.5%, 정의당은 변동 없는 3.2%를 기록하였다. 무당층은 1.9%P 증가한 14.0%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는 3.9%P로 3월 2주차 이후 10주 만에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
이번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조사는 무선 97%·유선 3%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3.2%(총 7만8700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04명이 응답)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