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이성헌 기자] 강원도 화재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기자들과 술을 마시느라 산불 진화 지시가 늦었다는 가짜뉴스에 더불어민주당이 법적조치하겠다고 밝힌 것에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박근혜 7시간’에 비하면 양반”이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이 산불이 난지 5시간 만에 국가위기관리센터 상황실에 나타난 건 사실”이라며 “국민적 의혹이 증폭되는 건데, 도리어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에게 강력대응한다고?”라고 반문했다.
이어 “과거 박 대통령 때 1분 단위로 행적을 밝혀야 한다고 문제 삼던 게 생각난다”며 “문 대통령도 최소한 10분 단위로는 얘기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냐”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국민들이나 방송에 대고 분개하지 마시고 과거 가짜뉴스부터 문제제기하고 자신이나 여당 집권세력이 한 말을 다 취소하고, 사과한 다음에 분개하는 게 수순”이라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