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대한민국 언론인총연합회가 주관하고 국민의힘 ICT미디어진흥특별위원회와 국민의힘 포털위원회가 주최한 `포털뉴스 서비스의 개혁과 공정성 회복방안 세미나`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포털 뉴스 서비스의 개혁과 공정성 회복 방안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이번 세미나의 발제는 언총의 박기완 정책위원장이 맡았으며, 국민의힘 포털위원회 김장겸 위원장이 좌장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토론에는 강명일 위원장 (MBC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김영덕 대표(더 퍼블릭), 강주안 논설위원(중앙일보), 김유진 사무총장(대안연대), 송종문 위원(전KBSi 대표, 前KBS 디지털뉴스국장)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