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023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이 6월 10일(토) 17개 시·도에마련된 시험장에서 동시 실시된다.
2023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이 6월 10일 17개 시 · 도에마련된 시험장에서 동시 실시된다.
올해 선발예정인원은 14,038명으로, 150,487명이 지원하여 10.7대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39.4대1(선발 108명/접수 4,259명)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충남이 6.8대1(선발 1,069명/접수 7,299명)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직군별로는 행정직군이 12.8대1(선발 8,270명/접수 105,856명), 기술직군이 7.7대1(선발 5,768명/접수 44,631명)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세~29세가 54.0%(81,284명)로 가장 많고, 30세~39세가 34.4%(51,775명), 40세 이상이 11.1%(16,625명), 19세 이하가 0.5%(803명)를 차지하였다.
지원자 중 여성 비율은 58.7%(88,273명), 남성 비율은 41.3%(62,214명)로 여성 비율이 지난해(58.0%)보다 다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시행된 지방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결과는 7월 중 각 시·도별 누리집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감염병 재난 위기경보 단계는 조정(심각⟶경계)되었으나, 중앙방역대책본부 가이드라인(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예방을 위한 시험 방역관리 안내)에 따라, 기본적인 방역조치들은 계속 시행된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시험 전일인 6월 9일 실제 시험이 치러질 충청북도 지역의 시험장을 사전 방문하여 지자체 관계자 등과 함께 시험장 방역관리 및 준비상황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최훈 행정안전부 지방자치균형발전실장은 “코로나19 위기단계가 하향조정되었지만, 긴장을 늦추지 않고 수험생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17개 시·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면서 “수험생들도 본인의 건강과 안전한 시험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