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이성헌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마치고 귀국했다.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제3차 북미 정상회담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탑다운 방식의 유요성을 재확인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 또는 남북 간의 접촉을 통해서 우리가 파악하는 북한의 입장을 가능한 한 조속히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방한을 제안했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 “가까운 시일 내 방한해달라”고 요청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정상회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여러 가지 아주 구체적인 방안들에 관해서 아주 허심탄회한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한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회담을 “앞으로의 협상의 모멘텀을 유지하면서 가급적 조기에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달성하는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서 매우 허심탄회한 협의를 했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