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가안보실은 지난 7일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 전략을 소개하는 ‘윤석열 정부의 국가안보전략 – 자유, 평화, 번영의 글로벌 중추국가’(이하 ‘국가안보전략’)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정부의 국가안보전략` 표지 중 일부
‘국가안보전략’은 외교·통일·국방 등 외교안보 분야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로, 정부 출범시마다 변화된 안보 환경과 국정 기조를 담아 발간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국가안보전략’은 총 8개장(107쪽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중간 전략경쟁의 심화,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 신안보 이슈(공급망 불안·기후변화·팬데믹·사이버 위협 등)의 부상과 같은 급변하는 안보환경을 심도있게 평가했다.
‘국가안보전략’은 이같은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 비전인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를 실현하기 위한 국가안보 목표, 전략기조, 분야별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국가안보실은 "‘국가안보전략’ 책자 1만부(국문 7,000부, 영문 3,000부)를 배포하여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 전략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국내외에 널리 알려 나갈 계획"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