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권칠승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병)이 20일 병점역 광장 및 기배동 둘레길, 기안천 정비 공사 진행상황을 청취했다.
권칠승 의원이 박진영 · 김회철 도의원, 배현경 · 위영란 · 장철규 · 이해남 시의원 등과 함께 20일 병점역 광장 및 기배동 둘레길, 기안천 정비 공사 진행상황을 청취했다.
병점역 광장을 찾은 권칠승 의원은 병점역일원 도시계획시설 개선공사의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화성시는 한국전력공사 및 KT와 병점역일원 지중화 공사 협약을 체결하여 병점역 일대의 지중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오는 7월 여타 통신사와 병점역일원 지중화 공사 협약 체결이 완료되면 즉시 공사 착공에 들어가 올 12월에는 병점역 진출입 도로, 광장 조성, 지중화 공사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권칠승 의원은 "병점역 일대 전선 지중화 및 병점역 정비사업은 오랜 기간 주민이 염원해왔던 사업"이라며 "시와 조율하여 공사 진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배동 둘레길을 찾아 서부우회도로 보행환경 개선사업의 진행상황을 확인한 권칠승 의원은 "쉬어갈 수 있는 둘레길이 되길 원한다는 기배동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그늘막과 벤치 설치와 더불어 도로 아스콘 포장을 요청했다"며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는 시 담당자의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배동 둘레길을 지나 기안천 정비사업 대상지로 이동한 권칠승 의원은 우선시공 구간의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해당 구간은 지난해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발생한 곳으로, 올 7월 중에 수해복구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권칠승 의원은 “기안천은 수해 피해 경험이 있는 곳”이라며 “수해 예방을 위한 빠른 사업의 추진과 더불어 내년 6월 공사 착공 예정인 황구지천변 등 남은 사업대상지도 친수공간이 최대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박진영·김회철 도의원, 배현경·위영란·장철규·이해남 시의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