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난 5월 서울과 경기 지역 수도권에서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100건 이상 발생했지만, 건수는 전월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직방이 5월 전국 아파트 거래 중 신고가와 신저가를 분석한 결과 신고가는 1,152건 (3.54%), 신저가는 580건 (1.78%)로 전월에 비해 소폭이나마 신고가는 줄어들고 신저가는 늘었다.
21일 직방이 5월 전국 아파트 거래 중 신고가와 신저가를 분석한 결과 신고가는 1,152건 (3.54%), 신저가는 580건 (1.78%)로 전월에 비해 소폭이나마 신고가는 줄어들고 신저가는 늘었다.
서울의 5월 아파트 신고가는 198건으로 전월 264건에 비해 66건 줄어들었으며, 거래비중도 7.64%로 전월 8.28%에 비해 소폭 낮아졌다.
경기도는 5월 신고가 232건, 신저가 143건으로 신고가는 줄어들고 신저가는 늘어났다.
신고가는 서울과 경기만 100건을 넘었고, 신저가는 경기에서만 100건 이상의 거래가 발생했다.
신고가 거래 중 서울 은평구 은평뉴타운제각말푸르지오(5-2단지) 전용 101.970㎡가 18억2,000만 원에 거래되면서 이전 최고가 8억6,500만 원에 비해 9억5,500만 원 상승했다.
서울외 수도권에서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산운마을14단지(경남아너스빌)전용122.630㎡가 13억5,000만 원에 거래되면서 이전 10억 원에 비해 3억5,000만 원 상승했다.
지방에서는 울산 남구 문수로2차IPARK2단지 전용 101.082㎡가 10억1,500만 원에 거래되면서 이전 7억1,300만 원에 비해 3억 200만 원 상승했다.
신저가 거래 중 하락액 1위는 세종시 해밀마을2단지 전용 84.850㎡로 6억8,800만 원에 거래되면서 이전 신저가 9억4,000만 원에 비해 2억5,200만 원 하락했다.
경기도에서는 광명시 철산역롯데캐슬&SKVIEW클래스티지 전용 84.980㎡가 7억5,500만 원에 거래되면서 이전 10억 원에 비해 2억4,500만원 하락했다.
서울에서는 서대문구 래미안루센티아 전용 84.950㎡가 10억5,500만 원에 거래되면서 이전 11억5,000만원에 비해 9,500만 원 하락했다.
직방은 "전국적으로 신고가는 소폭 줄었고 신저거는 소폭 증가한 가운데 신저가와 신고가의 상승 하락액이 이전보다 크게 줄었다"면서 "가격 변동폭이 큰 거래보다는 일반 거래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지면서 성사되는 거래 자체는 비교적 가격 안정세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