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6월23(금)부터 28일(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워터밤 서울 2023`, `방탄소년단 슈가 솔로 콘서트`, `2023 프로야구 경기`가 개최되어 많은 관람객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워터밤 서울 2023` 포스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름 페스티벌로 자리잡은 `워터밤 서울 2023`이 올림픽 보조경기장에서 6월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며 약 7만여명의 팬들이 페스티벌을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방탄소년단 슈가 단독 콘서트`가 6월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약 1만 2천여명의 팬들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잠실야구장에서는 6월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롯데와 LG의 프로야구 경기가 개최되어 약 2만여명의 야구 팬들이 관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서울시 관계자는 "6월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잠실종합운동장에는 약 10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게 되어 주변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즐겁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적극 권장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