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이영 장관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여성기업인 및 관련 정책 전문가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앞줄 가운데)이 5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 정책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우리 경제 저성장 문제의 해결방안으로 여성 창업 활동을 높이기 위한 정책발굴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행사를 공동 주최한 국민의힘 한무경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을 비롯한 다수의 국회의원과 여성경제인, 여성 예비 창업가 및 관련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영 장관은 “여성의 경제활동을 촉진할 수 있는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은 우리 경제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정책토론회에서 제언해주신 다양한 의견을 잘 귀담아 여성의 창업 생태계가 내실 있게 조성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가 관심을 가지고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