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하남시는 광주시장-양평군수와 함께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당초 계획대로 추진 되기를 강력히 촉구하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하남시는 광주시장-양평군수와 함께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당초 계획대로 추진 되기를 강력히 촉구하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해당 입장문에는 수도권 2,500만 주민의 취수원으로 온갖 규제를 받으며 살고 있는 하남시민, 광주시민, 양평군민의 ‘서울-양평고속도로’ 재추진 염원을 담았다.
해당 기자회견에서 3개 자치단체장은 “2021년 4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뒤 현실로 실현되는 과정에서 지난 6일 중단되는 사태를 맞게 되었다”며, “광주시장, 하남시장, 양평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신속히 다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공동입장문을 낭독했다.
특히, 이현재 하남시장은 3기 교산 신도시 광역교통대책의 핵심축으로 추진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선 교통 - 후 입주” 정책목표 이행과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기자들이 묻는 질문에는 최근 발표한 `상산곡 기업이전단지` 추가 개발 요인도 있어 ‘서울-양평간고속도로’를 건설하지 않을 경우 중앙정부에서 추진하는 3기 교산신도시 광역교통대책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