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2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2019 생활안전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어 생활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받는다.
올해는 일반국민, 전문가뿐만 아니라 지자체 담당자 부문을 추가해 지역 문제해결과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 제안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도 ‘국민수요 맞춤형 생활안전 연구개발사업’ 대표과제
경진대회는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발굴된 참신한 아이디어들은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거쳐 활용방안을 구체화하고 공개토론회를 거쳐 2020년 재난안전 연구개발과제로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행안부는 일상생활 속 불안요소 최소화를 위해 ‘국민 체감형 재난안전 연구개발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작년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건설현장 상시안전관리’와 ‘차량번호판 인식을 통한 소방도로 확보’ 등에 사업비 42억 원을 확보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올해 추진하는 국민 체감형 연구개발사업은 박람회와 토론회 등을 통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활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구개발사업의 체계적 평가·관리와 성과 도출을 위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사업관리 총괄기관 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배진환 행정안전부 재난협력실장은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생활안전 연구개발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생활안전 분야에서 국민 만족도를 높여 안전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