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와 삼성전자는 최근 집중호우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그 아픔을 함께 나누는 취지에서 26일 코엑스와 서울광장에서 이원생중계로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3 서울 이노테크 페스타’를 코엑스 단독행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 삼성전자, 수해 피해 아픔 함께하려 이노테크페스타 축소운영
당초 삼성전자 갤럭시 신제품 공개(언팩) 행사를 국내 최초로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고, 서울광장과 이원으로 연결하여 라이브 뷰잉 이벤트, 신제품 체험, K-POP 공연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현 재난상황을 고려하여 축제 성격의 서울광장 행사를 취소하고 코엑스에서 신제품 공개 행사만 진행하는 것으로 양측 논의 끝에 결정했다.
조성호 관광정책과장은 “최근 폭우로 인한 피해가 상당하고 복구가 완전히 이뤄지지 않은 현 상황에 유가족과 이재민의 아픔을 함께 하는 취지에서 서울광장에서의 공연 등이 포함된 행사를 취소하게 되었다”면서, “코엑스에서는 삼성 언팩 행사와 더불어 서울 관광홍보·포토존 등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전 세계에 서울의 매력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