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변동률은 0.06% 상승하며 상승폭은 작년 하반기(0.82%) 대비 0.76%p, 작년 상반기(1.89%) 대비 1.83%p 축소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1년 전국 지가지수 및 지가변동률
2분기 지가변동률은 0.11%로, 동년 1분기(-0.05%) 대비 0.16%p 높은 수준, 전년 동기(0.98%) 대비 0.87%p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상반기 지가변동률은 수도권(0.89% → 0.08%) 및 지방(0.72% → 0.02%) 모두 `22년 하반기 대비 낮은 수준을 보였다.
제주(0.45% → -0.35%), 울산(0.49% → -0.16%), 대구(0.82% → -0.12%), 전북(0.86% → -0.08%) 등 8개 시·도가 전국 평균(0.06%)을 하회했다.
서울 성북구 –0.64%, 서대문구 –0.61%, 도봉구 –0.56%, 동대문구 –0.55%, 강서구 –0.54% 등 152개 시군구가 전국 평균을 하회했다.
최근 동향을 보면, 6월 전국 지가변동률은 0.05% 상승하며 지난 3월 지가 상승(‘22.11월∼‘23.2월 하락) 전환 이후 4개월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또한, ’23년 6월 지가는 3월 이후 점진적으로 상승폭을 확대하며 ’22년 10월 지가 수준을 회복했다.
자료=국토교통부 제공
올해 상반기 전체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92.4만 필지(717.8㎢)로, `22년 하반기 대비 1.5% 감소(△1.5만 필지), `22년 상반기 대비 27.3% 감소(△34.6만 필지)했다.
건축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37.5만 필지(669.1㎢)로, `22년 하반기 대비 14.6% 감소(△6.4만 필지), `22년 상반기 대비 30.0% 감소(△16.0만 필지)했다.
지역별 상반기 전체토지 거래량은 `22년 하반기 대비 대구 26.4%, 대전 24.5% 등 8개 시·도에서 증가, 9개 시·도에서 감소했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전남 1.0% 증가를 제외하고, 광주 △39.4%, 세종 △37.8%, 부산 △32.3% 등 16개 시·도에서 감소했다.
상반기 토지거래량은 작년 하반기 대비 녹지지역 △19.5%, 공장용지 22.9%, 공업용 △31.0% 등 증감했다.
지가변동률과 토지거래량에 대한 상세 자료는 ‘R-ONE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및 ‘국토교통 통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