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설공단은 24일 노벨리스 코리아와 알루미늄캔 재활용 캠페인 사업 등 추진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24일 오후 3시 중구 노벨리스 코리아 2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 노벨리스 아시아 사친사푸테 사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무한대로 재활용이 가능한 알루미늄 캔이 버려지는 현실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자원의 올바른 재활용 방법과 새활용을 통한 가치 창출 캠페인 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서울시설공단은 버려지는 물건을 새활용해 미술작품으로 제작해 전시하는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스포츠 경기처럼 규칙을 정해 쓰레기를 줍는 ‘쓰레기줍기 스포츠 대회’, 자동차전용도로변 나무심기로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도시숲 조성사업’ 등 최근 서울의 주요시설에서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공공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치있는 공공캠페인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