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지난 8월3일(목) 오후 GTX-A노선(수서~동탄) 수서역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GTX-A 수서~동탄 구간 공사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8월3일(목) 오후 GTX-A노선(수서~동탄) 수서역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GTX-A 수서~동탄 구간 공사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백 차관은 GTX-A 공사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GTX-A 수서~동탄 구간은 GTX를 통한 수도권 교통 혁명의 시작”으로 “내년 초 개통은 국민과의 약속이고, 대통령의 관심사항인 만큼, 개통 일정이 반드시 지켜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GTX-A 수서정거장에 대해 “SRT, 지하철, 버스 등 다른 교통수단과의 환승 편의성을 고려하여 이용객 모두가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명품역사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에 대해 “GTX는 지하 5~60m의 대심도에서 공사가 진행되어 침수 사고 발생 시 돌이킬 수 없는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국지성 폭우 등에 철저하게 대비할 것”을 강조했다.
지속되는 폭염과 관련하여 “적정 휴게시간 확보와 휴게공간 마련 등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백 차관은 GTX-A 수서정거장 현장 곳곳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면서, “그간 GTX-A 현장에 발생한 여러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한 현장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열정과 헌신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