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행정안전부는 잼버리 정부 비상대책반의 간사부처로서, 세계잼버리의 남은 일정을 안전하고 차질없이 마무리하기 위해 8일(화) 오후8시부터 ‘잼버리 비상대책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이 8일 오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대원들의 비상대피 체류숙소로 사용 할 경기 고양시의 한 숙소를 찿아 식당 및 의료지원시설 등 점검하고 있다.
지원단은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여 총 4개 팀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참가자들이 출국하는 12일(토)까지 참가자들이 체류하는 8개 시‧도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참가자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특히,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세계잼버리 영지를 떠나 새로운 숙소로 이동한 참가자들이 남은 기간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시‧도와 함께 숙소의 안전과 청결상태, 의료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참가자들이 시‧도가 제공하는 문화‧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하며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8일 오후부터 국장급 공무원 9명을 시‧도별 지역책임관으로 파견하여 지자체와 소통하며 숙소 애로사항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과 편의는 물론 추후 진행되는 프로그램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은 “참가자들이 남은 기간을 의미있고 안전하게 보내고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해 한국에 대해 좋은 기억을 갖고 떠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