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제6호 태풍 `카눈`이 출근 시간인 10일(목) 오전 남해안에 상륙 후 전국 내륙을 관통하여 11일(금) 새벽 북한으로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태풍 내습 시 야외 이동인구 최소화를 위하여 각급 행정기관 등에 출퇴근 시간을 조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제6호 태풍 카눈(KHANUN) 2023년 08월 09일 16시 00분 발표
북상중인 제6호 태풍 카눈은 강원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하고 그 외 지역에도 전국적으로 직접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중대본은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에게 태풍 ‘카눈’의 상륙 시간 및 이동 경로를 고려하여 재난대응 유관업무 종사자를 제외한 근무자에 대해 출퇴근 시간 조정을 적극 시행할 것을 요청하는 한편, 각 기관은 유관 민간기업·단체가 상황에 맞게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도록 적극 독려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비상근무자에 대해서는 정위치에서 태풍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대응업무 종사자는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유사시 신속히 근무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히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