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 함께 서울 친환경 농장 사진 출처 : 피디언(http://www.pedien.com)서울시는 오는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 남양주, 양평, 광주, 고양시 등 서울근교 14곳 7,070구획 규모의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을 선착순 분양한다고 밝혔다. 분양받은 농장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은 남양주, 양평, 광주지역 한강상수원보호구역과 서울 서부지역인 고양시 등에 16.5㎡(5평기준) 7,070구획 규모로 조성되며, 지난 2000년부터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농장별 모집 규모는 ▲남양주지역 1,200구획(송촌약수터 400, 삼봉리 800) ▲양평지역 2,100구획(교동 700, 부용리 700, 수능리 700) ▲광주지역 3,000구획(삼성리 1,050, 귀여리 400, 도마리 700, 지월리 450, 하번천리 400) ▲고양지역 770구획(원당역 130, 성사동 370, 수역이 150, 원흥역 120)이며 구획 당 면적은 16.5㎡(5평)다.
서울시는 1구획을 기준으로 농장임차료 6만원(고양시 10만원) 중 3만원을 지원하고, 이 외에도 농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씨앗, 상추모종과 유기질비료, 영농교재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기타 문의 사항은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나 다산콜센터, 서울시 도시농업과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석규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친환경농장 분양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내 손으로 키우고, 가족과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소통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