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사용하는 병의원·약국의 투약·조제 프로그램 개발자만을 위한 홈페이지를 구축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자센터는 병의원·약국에서 마약류 취급정보를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보고하는데 사용되는 350여 종의 처방·조제·재고관리 프로그램에 일부 잔여 오류가 있어, 프로그램 개발자가 연계보고 기능을 추가하고 오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개발자센터의 주요내용은 ,처음사용자 안내, 연계보고 개발가이드, 공개 응용프로그램 개발환경 활용가이드, 소프트웨어 검사 신청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번 개발자센터 구축을 통해 실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의약사가 마약류 취급보고에 있어 프로그램 오류로 인한 불편을 겪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원활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개발자센터는 홈페이지 주소로 직접 접속하거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처음화면 상단의 ‘연계’를 클릭해 접속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