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법무부는 16일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발전 전략에 관한 자문기구인 `형사사법정보시스템 발전 전략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16일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발전 전략에 관한 자문기구인 `형사사법정보시스템 발전 전략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형사사법정보시스템 발전 전략 자문단은 자문단장 이성환 고려대 인공지능학과 특훈교수 등 인공지능, 빅데이터, 형사사법 분야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었다.
위촉식에 이어 개최된 제1차 회의에서 위원들은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구축사업 진행 경과 등을 청취하고, 차세대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 정보기술(IT)을 구현하는 방안 등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발전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동훈 장관은 위촉식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유용하게 접목하여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경험과 지혜를 나누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법무부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 발전 전략 자문단 의 정책 제언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디지털시대·지능정보화 사회에 걸맞은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