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최근 큰 사회적 위험요소로 자리잡은 흉기난동 범죄에 대비, 지하철 내 경계근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가 흉기난동 범죄에 대비, 지하철 내 경계근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근무 중인 지하철보안관 55명을 19일 오후부터 모두 열차에 탑승하게 한 후, 열차 내를 2인 1조로 지속적으로 순회하면서 위험행동자 발견 시 즉각 제지 후 경찰에 신고하도록 지시했다.
보안관은 경계근무가 해제될 때까지 계속 열차를 순회하며 시민고객 안전 확보에 나선다.
지하철보안관은 방검복 등 기본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있으며, 가스총(가스분사기)를 휴대하고 있어 위험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역 직원의 경우 올 상반기 지급한 방검복・방검장갑 및 페퍼스프레이・전자충격기 등 안전보호장비를 필수적으로 착용하게 하고, 근무공간 출입문은 잠그도록 하되 순회 근무나 비상 출동 시에는 반드시 2인 1조로 출동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