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이성헌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3일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3차 고발했다. 패스트트랙 대치 이후 민주당에 의해 고발된 한국당 의원의 수는 총 44명이다. 정의당과 국회 사무처가 고발한 한국당 의원도 포함하면 수는 더욱 많을 것으로 점쳐진다.
이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저 하나로 충분하다. 수사하더라도 저를 탄압하라”며 당내 의원과 보좌진, 당직자를 향한 고발을 취하할 것을 요청했지만 민주당의 태도는 여전히 강경하다.
민주당의 한 의원은 “국회선진화법을 어긴 첫 사례”라며 “흐지부지 넘어가면 국회 폭력을 봐주자는 모양새가 된다. 나중에 협상용으로 쓰는 한이 있더라도 지금 현재 분위기는 매우 강경하다”며 당내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민주당은 조만간 공개적으로 검찰에 신속한 수사를 촉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