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이성헌 기자]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를 뽑는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원내대표의 유력한 후보는 지역 3선 중진의원인 이인영, 노웅래, 김태년 세 의원이다.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서 당선하기 위해서는 민주당 전체 의원 128명 중 과반에 해당하는 65표를 획득해야 한다. 과반을 차지하지 못할 경우 상위 2명의 후보가 결선을 치른다. 중진의원들 셋이 나온 만큼 한 번에 과반의 득표가 나오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이날 부산 지역 순회에 나서 선거법 등 패스트트랙 지정에 대한 규탄 순회를 시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