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이 공식 임명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이 위원장 임명안을 재가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하고, 오후 3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이 위원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하고, 오후 3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임명장을 수여했다.
앞서 국회는 지난 18일, 이 위원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었다. 그러나 자녀 학교 폭력 의혹과 이른바 언론장악 논란 등에 대한 여야 의견 차이로 청문보고서를 채택하지 못했다.
윤 대통령은 국회를 향해 이에 8월 24일까지 청문보고서를 보내달라고 다시 요청했지만, 보고서가 송부되지 않자 이날 이 이원장에 대한 임명을 결정했다.
이 위원장은 현 정부 출범 이후 국회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된 16번째 장관급 공직자다.